Artist 비만돌고래(D-fair)

아티스트 비만돌고래의 예술공간
경계-Boundary 회화

크기 : 65.1 ×65.1(㎝)

소재 : Oil on canvas

완성일 : 2018년 9월~10월

경계(Boundary)-꿈

작가의 정밀한 블랜딩 기법을 사용하여 창작된 경계(Boundary)시리즈의 중 첫번째 작품.
어두운 밤 성운(구름)이 가득한 태초의 우주를 배경으로
시작의 근원, 태초의 바다에서 피어난 연꽃 안에서 피어나는 첫생명을 인간의 시각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동물(하늘색을 품은 돌고래)로서 태어남을 표현하였다.
몽환적인 작품으로 인간의 근원적 무의식 속에서 행성들 역시 아직은 태초의 구름 속에 포근히 안겨있으며
피어나는 물고기들과 함께 하나씩 구름 밖의 어두운 우주로 나가기 시작한다.
구름 밖의 오로라는 통상적인 대지의 색상인 그린계열로 형형한 색감으로 탄생을 축복하며 빛나고 있다.

무의식의 꿈속의 세상으로 장자의 나비의 꿈과도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

창작 당시의 작품설명은 거의 두 줄로 간단히 끝났다.

  • 꿈 속에서 나는 나비가 되어 또다시 꿈을 꾸고있다.
    이것은 나의 세계가 시작되는 꿈이다. –

2020 현대회화전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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